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SBN=K232937176&start=pm_naver알라딘슬라보예 지젝, 조르조 아감벤, 마이클 샌델, 마크 피셔의 철학, 하루키, 체호프의 문학과 시대를 결합한 시대비평, 문화비평 성격의 저서이다.www.aladin.co.kr
초반 읽는데 보기보다 좋은 책인거 같음
자본주의 사회에서 온갖 자원이 결핍된 상황에 처한 남성 약자에 대한 내용.
서문 읽다가 조커 영화에 대한 평가 상향조정.(전엔 위험한 자기합리화 영화라고 봤는데)
남자도 살기 힘들어
"인셀은 내면의 여성 혐오를 어떻게 극복할까?"
이 새끼들은 여기서까지 남자탓이노
인셀부터가 페미, 남성혐오자들이 만든 단어인데 그 테두리 안에서 약한 남성을 설명한다?? = 개쓰레기 책
마르크스 계열 페미니즘이 뿌린 갈등론적 세계관이 진짜 남녀를 개박살내네
ㄴ 한국은 이미 끝났음 소생불가임
통계에서도 사회통념에서도 여성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에 있는 남자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괴로운가, 라는 물음을 정직하고도 과감하게 던진다. ㅋㅋ...
책 설명 광고에 나오는 조 테러리스트랑 조커는 이미 같은 사회 계급도 아닌데 그걸 다 뭉뚱그린다?
그냥 그런갑다 하지 왤케 다들 화를 못참아서 불타있노 - dc App
우리 다 글쓴이랑 관계 있는 사람 아니니까 걍 그런갑다 해 ㅇㅇ - dc App
옛날에 헤겔적 관점에서 본 인셀이란 유튜브 영상 재밌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