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본디 목적은 공부가 아닌
열람실에 있는 책을 보는곳이고
독서실과 다르게 어느정도의 자그마한 대화같은
백색소음?정도는 다 익스큐즈하고 넘어가는 공간임.
근데 언제부턴가 지들 안방이나 독서실마냥 숨소리조차
ㅈㄹ 발광 예민하게 굴고 빌런이라 선동하는 인간들이
문제야.
사람 숨쉬는소리 심지어 걸어가는 소리조차 ㅈㄹ 떠는데
이런 ㅅㅋ들치고 공부잘하는 것들 없다
진짜 공부잘하는 애들은 도서관에서 공부 안하고
집에서 환경을 제대로 갖추고 거기서 해
진짜 정신병자가 누군진 도서관열람실 이용자들이 제대로
알어..
걔들 남들 숨소리 걷는소리 ㅈㄹ 떠는데
지들은 숨도 안쉬고 날라다니는 외계인인가?
그정도의 불편함은 감수 못하고
그게 안되면 늬들이 돈내고 독서실가면 된다
돈없는 거지면 조용히 집구석에서 하지
ㅅㅂ것들이 왜 자유롭게 책읽는 도서관와서 주인 노릇하지
진짜 정신병자는 저 ㅅㅋ들임
도서관에서 배려차원에 공부할 자리 마련해주니까
아주 거기가 지들안방 이나 독서실로 망각하면서
이용하는데 이것들 싸그리 방해하면서 집구석에 돌려보내야해
독서실 갈 돈도 없는 거지같은것들 배려해주니까
권리로 착각하는데 인간들이 저렇게 망각해버린다.
돈없는 거지들이 오갈때 공부할곳 없으니
공공도서관와서 무슨 세상 지들만 공부벌레인 마냥 구는거
보면 그냥 불쌍하다
도서관이 이렇게 위험합니다 여러분 사람을 이렇게 병들게하네
내가?
ㅇㅇ 못 배운 냄새 틀내 병든 기운이 풀풀 풍기네
그건 잘 모르겠고 공부를 왤케열심히하는걸까 다같이공부안하면 행복할텐데
글에서 어린티가 너무나고 주제를 벗어난 대답은 하지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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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된 자리에 침범하면 한소리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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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다고 한적없는데? 요즘 도서관에 저런 애들이 자기 안방인마냥 자리잡고 있어 올린거 뿐이다
이새끼 전에도 같은 글 썼으면서 또 쓰노 ㅋㅋ
직접 가서 말하십쇼 여기 쓴다고 뭐가 변하나
숨소리 걷는소리로 ㅈㄹ하는건 개에바고ㅋㅋㅋ 내가 다니는 도서관도 책읽는곳이랑 공부하는곳이링 구분 안되어 있는데 어느정도 소음은 걍 넘어감ㅋㅋ 근데 전화 받는 놈들도 있더라 ㅅㅂ 이건 아닌거 맞지? - dc App
말투 ㅈㄴ 틀딱 같긴 한데 좀 많이 공감한다 익이
완장들 이런 개똥철학 컷한다며 왜 안지움
근데 대학 도서관에 대출불가 서적을 꺼내서 읽으며 공부하는건 어떻게 생각함 내가 그러는데
어느정도 감안하는건 맞는데소음을 고의적으로 내느냐 아니냐의 차이일듯진짜 의자를 분에 한두번씩 질질 끈다던지아니면 뭐 갑자기 노래를 틀던 아니면 전화를 큰소리로 하던지..책 읽는건 고사하고 집중조차 못하게 소음을 내는건 확정적 고의라고 봐도 무방하지이거는 당연 매너가 아닌거고 누가 뭐라 해도 거기에 할 말은 없지장소에 따라 지켜야할 통상적인 매너가 다들 있잖아?근데 그게아닌 어쩌다 한번 나는 소리 아니면 어쩔수 없이 나는 소리 뭐 걷는 소리라던지 그런거에 집중이 흐트러지고 그거로 딴지걸고 화 내는 사람은 그사람은 어차피 뭘 해도 집중이 안되는 사람이 맞는거고물론 진짜 쾅쾅대면서 발망치질로 시선 집중시키는것 말고 그냥 걸어다니는정도는 감안해주는게 맞지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