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본디 목적은  공부가 아닌
열람실에 있는 책을 보는곳이고
독서실과 다르게 어느정도의 자그마한 대화같은
백색소음?정도는 다 익스큐즈하고 넘어가는 공간임.
근데 언제부턴가  지들 안방이나 독서실마냥 숨소리조차
ㅈㄹ 발광 예민하게 굴고 빌런이라 선동하는 인간들이
문제야.
사람 숨쉬는소리 심지어 걸어가는 소리조차 ㅈㄹ 떠는데
이런 ㅅㅋ들치고 공부잘하는 것들 없다
진짜 공부잘하는 애들은 도서관에서 공부 안하고
집에서 환경을 제대로 갖추고 거기서 해
진짜 정신병자가 누군진   도서관열람실 이용자들이 제대로
알어..
걔들 남들 숨소리 걷는소리 ㅈㄹ 떠는데
지들은 숨도 안쉬고 날라다니는 외계인인가?
그정도의 불편함은 감수 못하고

그게 안되면 늬들이 돈내고 독서실가면 된다
돈없는 거지면 조용히 집구석에서 하지
ㅅㅂ것들이 왜 자유롭게 책읽는 도서관와서 주인 노릇하지
진짜 정신병자는 저 ㅅㅋ들임
도서관에서 배려차원에 공부할 자리 마련해주니까
아주 거기가 지들안방 이나 독서실로 망각하면서
이용하는데 이것들 싸그리 방해하면서 집구석에 돌려보내야해
독서실 갈 돈도 없는 거지같은것들 배려해주니까
권리로 착각하는데 인간들이 저렇게 망각해버린다.
돈없는 거지들이 오갈때 공부할곳 없으니
공공도서관와서 무슨 세상 지들만 공부벌레인 마냥 구는거

보면 그냥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