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감정과잉이라는게 대중적인 선에서의 오글거리고 유치함 같은게 아니라,
오히려 난해해질 정도로 거칠고 왜곡된 그런 감정과잉을 말하는거임
단순 무절제함이 아니라 도를 넘어서 빼애액 악쓰는 그런거
나는 예술을 감상 할 때 대체로 감정이 강하게 느껴지는걸 좋은걸로 치는데,
문학쪽은 잘은 몰라서 문학쪽에도 그런게 있나 묻고 싶음
여기는 마이너한 취향보단 인정 받는 고전을 중심으로 좋아한다고 알고있기는 한데 물어볼곳이 여기 밖에 없어서...
미국의 목가 2부?
딱 도끼노
끼에에에엑! 끄에에에에엑! 꾸엑, 꾸엑, 꿕꿕 하는 감정 흐름
시베리아의 매서운 칼바람이 발가벗은 영혼을 사정없이 때리며 그 영혼에 흔적을 남기는 수용소 군도 일그실?
도끼
파도
머 좋아함? 영화 좋아하는 것 같은데 무슨 영화 좋아하는지 궁금함 나도 그런 취향이라
크누트 함순 굶주림 추천 극도로 굶주리게 됐을 때 모든 절제력이 무너진 모습을 보여줌 감정적으로 일어나는 변화에 대한 묘사도 자세히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