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감정과잉이라는게 대중적인 선에서의 오글거리고 유치함 같은게 아니라,
오히려 난해해질 정도로 거칠고 왜곡된 그런 감정과잉을 말하는거임
단순 무절제함이 아니라 도를 넘어서 빼애액 악쓰는 그런거
나는 예술을 감상 할 때 대체로 감정이 강하게 느껴지는걸 좋은걸로 치는데,
문학쪽은 잘은 몰라서 문학쪽에도 그런게 있나 묻고 싶음
여기는 마이너한 취향보단 인정 받는 고전을 중심으로 좋아한다고 알고있기는 한데 물어볼곳이 여기 밖에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