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네게는 그럴 자격이 있어. 형제여, 내 평생 너처럼 크고 아름답고 침착하고 기품 있는 물고기를 본 적이 없다.

 그러니 와서 날 죽여라. 누가 누굴 죽이든 무슨 상관이겠나.


난 제목만 들어도 읽을 때 느낀 감동과 긴장감이 떠오르는데 


재미없다고 싫어하는 사람 은근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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