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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량만 보면 장편이 아니라 중편. 핀시리즈? 그정도
2. 주제는 장류진, 문법은 오한기 ㅡ> 둘보다 나은 지점도 있는데 섞어서 애매해진 부분도 있다.
3. 뇌가 인터넷에 절여진 사람이면 재밌게 볼 듯
4. 게임 회사 직원이면 재밌게 볼 듯, 특히 기획자
5. 그런데 3번 4번의 유형인 사람이 소설 보나?
근래 읽어본 겉절이 장편보단 낫긴 했다
(핀시리즈.. 달까지가자.. 수상한 뭐시깽이들.. 메리골드인지 실버인지..)
아 그리고 이제 다음부터 레드애플 금연은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