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의 해석을 좀 찾아보면 


불굴의 의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 중꺾마.


이런 것들이던데



난 다 읽고나서 진짜 저런느낌을 1도 못 받았거든.... 사자꿈도 뭘 의미하는지 전혀 몰랐어.....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소설을 어떻게 읽는지를 잘 모르는거 같음...




영화를 보면 그 대사나 행동에 다 의미가 있듯이 소설도 그런거야? 


소설을 읽고나서 해설을 찾아보면, 나는 정말 생각도 못한 그런걸 느끼는 사람이 많더라고.. 그런걸 보면 


난 소설이랑 안맞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거든 . 동물농장이나 인생은 읽고 나니 그런 느낌이 확 오던데 ....


어떻게 해야 소설을 잘 읽을 수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