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에있는 구독 가성비 그건 봤는데


밀리 한달 써봤었는데 책이 많다고는 하는데 정작 내가 좋아할만한 책들은 없어서.....


책의 양이 아니라 질이 더 중요하다는걸 처절히 느낌.


추리소설 계열 좋아하는데 그 외에는 크게 안가림


밀리 구독할 때도 단테의 신곡 이런거 보고 있었으니까......



예전에 한창 책읽을 때 알라딘에서 산 이북이 있어서 폴드로 폰 바꾼 이후로 잘 읽었는데


이제 책이 바닥을 보여서.....


구매해서 보는 책이야 그냥 알라딘에서 계속 보면 될 것 같은데 구독제는 고민이 조금.....


먼저 써보신 선배님들 조언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