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얇아서 빌렸다.
최근에 두꺼운 소설 연달아 보면서 하나도 이해를 못해서 마음의 상처가 크다. 전략을 바꾸기로 했다. 이해는 기대안하고 일단 좀 얇은 책을 읽으면서 읽는 시간이라도 줄여볼려고.
독서시간이 길수록 내용 이해를 못하면 내가 너무 등신같아서...
이해 안가는거 붙잡고 있는것도 좀 아닌거 같고. 차라리 다음번에 다시 읽는게 더 나을거 같고.
암튼 헌치백 재밌냐?
최근에 두꺼운 소설 연달아 보면서 하나도 이해를 못해서 마음의 상처가 크다. 전략을 바꾸기로 했다. 이해는 기대안하고 일단 좀 얇은 책을 읽으면서 읽는 시간이라도 줄여볼려고.
독서시간이 길수록 내용 이해를 못하면 내가 너무 등신같아서...
이해 안가는거 붙잡고 있는것도 좀 아닌거 같고. 차라리 다음번에 다시 읽는게 더 나을거 같고.
암튼 헌치백 재밌냐?
노잼임 걍 다른거 읽어 안 읽어봤는데 일단 걍 다른거 읽으셈
한동안 야쿠타가와 발표하고 독갤서 재미는 있다고 호평많았던걸로 기억
별로였음. 차라리 라노벨판으로 가서 더 야하고 찐득하게 쓰는게 더 나을듯. 원래 작가 뿌리가 라노벨판이라 이책도 라노벨스러움.
그냥 그랬는데 뒷부분 작가가 야설 맛나게 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