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 좀 더 재밌게 하려는 목적이라
페이지 터너인 이유는 순문의 애매모호하거나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문학적 테크닉들을 아직 이해할 수 없어서
난해하게 느껴질 것 같아서이고
단편집이 아닌 단편 단권 or 중편인 이유는 한권을 다 뗐다 하는 그런 보람을 느끼면 힘이 더 잘 붙을 것 같아서
갤에서 검색해서 추천받았던것중에 괜찮아 보여서 장바구니 담아둔건
카즈오 이시구로 the remains of the day 245p
Foster Hardcover – Claire Keegan (Author) 95p
시드니 셀던 Rage of angels읽어보니 페이지터너라는 말이 왜 있는지 알겠더라 통속소설이라 깊이는 없는데 영어공부 목적이면 추천임 362p
클레어 키건이 진짜 단편이라 배송받으면 쟤부터 읽어볼까 시작
니들이 추천해주는것들도 잘 적어놨다가 종종 정리해서 갤에 정보도 공유하고 할게
Joshua Ferris - Then We Came to the End
애거서 크리스티 어때
애거서 크리스티도 괜찮긴한데 21세기 작품들로 보는게 좀 더 평어 위주로 공부하기 좋을것같아서
로알드달의 찰리와 초콜렛 공장 / 마틸다 - dc App
폴 오스터 소설이 정말 잘 읽힘. 뉴욕3부작 추천. 그리고 하루키 단편 모음집 중에서 Blind willow sleeping woman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