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 좀 더 재밌게 하려는 목적이라 


페이지 터너인 이유는 순문의 애매모호하거나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문학적 테크닉들을 아직 이해할 수 없어서

난해하게 느껴질 것 같아서이고 


단편집이 아닌 단편 단권 or 중편인 이유는 한권을 다 뗐다 하는 그런 보람을 느끼면 힘이 더 잘 붙을 것 같아서


갤에서 검색해서 추천받았던것중에 괜찮아 보여서 장바구니 담아둔건 



카즈오 이시구로 the remains of the day 245p 


Foster Hardcover –  Claire Keegan (Author) 95p


시드니 셀던 Rage of angels읽어보니 페이지터너라는 말이 있는지 알겠더라 통속소설이라 깊이는 없는데 영어공부 목적이면 추천임 362p 



클레어 키건이 진짜 단편이라 배송받으면 쟤부터 읽어볼까 시작 


니들이 추천해주는것들도 잘 적어놨다가 종종 정리해서 갤에 정보도 공유하고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