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 너무 쓸데없이 이상한 비유에 수식어가 많아서 읽어도 읽어도 그냥 내 뇌를 스키타고 내려가는 느낌임
어떻게 느껴지냐면

부조리함 그것은 동굴의 깊은 곳에 무수한 별들 성급하다고 말하는 것엔 대수롭지 않게 느껴진다.

시발 뭔 소리야! 딱 이런식으로 쓴 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