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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경우 지금 읽고 있는 고전적 양식을 좀 더 잘 읽기 위해서 읽은 책이다
어찌보면 옥상옥이다. 책을 읽으려고 또 다른 책을 읽어야 하니 말이다. 그래도 읽으면서 나름 즐거웠다
클래식을 듣는것을 더욱 즐기는지라 이론에 대해선 정말 기초만 알았는데 그 기초를 다시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덕분에 음악이론이란게 아주 딱딱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런데 드는 생각은 이 책만 가지고 고전적 양식을 과연 막힘없이 읽어낼 수 있을까다
읽을수야 있겠지만 이해는.... 뭐 그래도 이 책도 굉장히 재밌는 책이다.
책 좋음?
좋음 리얼 기초임
음악이론 문외한이라 이 책 난 좀 어렵던데 대체 고전적양식은 얼마나 어렵길래 ㄷㄷ 초심자는 못 읽겠구나
고전적 양식은 진지하게 음대다니는 수준이어야 함 제대로 읽어내려면... 대충이라도 읽으려고 음악이론의 ABC읽음...
연주에 대한 욕심도 있음? 나는 이론서, 평전 읽다가 이제 악보도 사고 있음
잔혀 없음 몸상태도 그렇고 난 연주엔 아예 젬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