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카, 전평, 여러 단편들 등등 똘이 작품을 읽고 깊게 감명받고 살다보니
좀 힘들거나 부족하지만 나름 웃고 사는 사람들,
혹은 억울한 일 당한 사람들 보면
그냥 나를 다 찢고 산산조각내서 그런 사람들에게 뿌리고 싶어짐
가족들이 슬퍼할까봐 지금은 현실적인 선 안에서 작게 실천하지만
쿤데라 참존가에 나오는 대목처럼 그냥 강력한 추락 욕구까지 느껴진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 보면 ㄹㅇ 내 몸 불태워서 하루라도 따뜻하게 해주고싶어짐
나도 가진거 ㅈ도 없는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 종교도 없는데
똘이 ㅈㄴ 위험하니까 너네도 조심해라...
뜨거운 사람이 되버렸노 - dc App
불태우고싶따
도끼가 되어버렸노, 이로써 또톨 대전의 승자는 정해졌다
똘이-도끼 테크 탄 이후로 더욱 극심해짐
똘이의 가스라이팅인가 ㅎ
나 자꾸 이상해져..
곧 안카 찢고 가출해겠노
각각 최애작 한개씩 뽑아주삼
똘이 고백록(참회록)도 읽어봐 - dc App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