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카, 전평, 여러 단편들 등등 똘이 작품을 읽고 깊게 감명받고 살다보니



좀 힘들거나 부족하지만   나름 웃고 사는 사람들,


혹은 억울한 일 당한 사람들 보면


그냥 나를 다 찢고 산산조각내서 그런 사람들에게 뿌리고 싶어짐


가족들이 슬퍼할까봐 지금은 현실적인 선 안에서 작게 실천하지만



쿤데라 참존가에 나오는 대목처럼    그냥 강력한 추락 욕구까지 느껴진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 보면 ㄹㅇ 내 몸 불태워서 하루라도 따뜻하게 해주고싶어짐



나도 가진거 ㅈ도 없는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   종교도 없는데 





똘이 ㅈㄴ 위험하니까 너네도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