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부 잠못드는 사람들 읽었고


이제 2부 올라브의 꿈 부터 읽을 차례인데




난쏘공이 생각나더라...

연작소설이라는 점.

가족의 이야기라는 점.

가난한 가족의 이야기라는 점 때문에 그런 듯.



주인공들 응원 하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