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왔음 이제 4부 시작 프란츠는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변모해가는건가? 싶기도 함 첫장부터 영원회귀 언급하는 것도 그렇고 디오니소스적 도취 이러는 거 보니까 니체가 어느정도 주제와 결부한 것도 맞는 것 같은데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것 같다.. 아직은 딱히 와닿는 게 없어..
모호한 감상에서 부터 그런 생각이 떠오르는 것 + 생각이 정리되면서 느끼는 것 + 새롭게 보이는 것. 이게 다 독서 경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