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카뮈같은 책을 읽고 탐닉하면 힘들고 외롭고 지쳐서 라스콜니코프가 되는거같고


성경과 사회의 도덕준칙을 그대로 받아들이자니 말이안되고 의문 투성이고



그 중간에서 만나거나 둘 다 다루는 책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