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의  TQM이니 Just in time 이니 6 시그마니 하던 내용들

도요타의 반세기에 걸친 품질조작 보고나니
사전적으로 좋은 내용의 책들이 사후적으로 쓰레기로 변해버렸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작가들은 죄가 없잖어.. 책의 가치가 생각할수록 어렵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