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언저리에 읽었어 아더와 미니모이, 퍼시 잭슨, 39 클루즈, 터널, 레인저스 등등 한창 읽을 때 본건데 주인공이 여자에 마법쓰고? 소환수도 있고 톨킨 세계관에서 감명 깊게 받은게 분명한 그런 정통 판타지물 해외 소설인데... 여주가 굉장한 혈통인가 재능빨도 있었어 그리고 또 하나는 신비동물 수호대? 인가 네시 빅풋 이런 환상체 보호하는 내용의 책...
타라겅컨?
타라덩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