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영의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 을 읽으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현타. 영원회귀에 걸린 반복적 나의 다짐. "너는 뱃살을 빼야 한다" 매년 다짐하나 매번 좌절하는 이 목표.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 들어간다 그만 정신차리자. 시간은 흐른다. 시간과 뱃살을 바꾸어라! - dc official App
몸만들기가 쉽지않음 - dc App
죽는다는 생각으로 빼야 할 것 같음...ㅜ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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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한가한 소리노...헐... - dc App
뱃살을 긍정해, 너의 뱃살은 생성하는 존재의 현현이야. 생성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지, 계속 생겨나니까! 그 뱃살이 중력에 순응하려 할 때 너의 지성은 찬연하게 창공을 향할 거야, 그러니 더 먹어, 많이 먹어.
술 끊고 하루 만보 걸어봐 안빠질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