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했을때-> 퇴근하고 집가서 책봐야지ㅎ
퇴근했을때-> 밥먹고 책봐야지!!
밥먹고나서-> 씻고 나와서 상쾌하게 책봐야징~
씻고나올때-> 독갤이랑 유튜브 조금만 보고 책봐야지…
유튜브보고-> 너무 피곤하니까 자고 내일은 꼭 봐야겠다ㅜ
ㅅㅂ 이거 습관 어케 고치노 책보는건 재밌고 좋은데 자꾸 미루네
저렇게 한 3일씩 반복하는듯
퇴근했을때-> 밥먹고 책봐야지!!
밥먹고나서-> 씻고 나와서 상쾌하게 책봐야징~
씻고나올때-> 독갤이랑 유튜브 조금만 보고 책봐야지…
유튜브보고-> 너무 피곤하니까 자고 내일은 꼭 봐야겠다ㅜ
ㅅㅂ 이거 습관 어케 고치노 책보는건 재밌고 좋은데 자꾸 미루네
저렇게 한 3일씩 반복하는듯
사축의 숙명이다
유튜브 디시하는 거 보다 더 책을 사랑하면 됨 - dc App
그냥 핸드폰 보듯이 릴스 스크롤히듯이 습관적으로 책장 넘기는거이 억지로 읽어야 하면 굳이 그럴필요 없지
난 그래서 걍 폰으로봄 종이책이 낭만이긴한데 들고다니면서 보기 번거로워서
읽지마 걍
회사 다니면 출퇴근 대중겨통에서만 읽어도 ㅅㅌㅊ임
독서를 너무 각잡고 빡세게 하려고 한다
뇌과학에 work excitement theory가 있음. 작업 흥분이론인데 일단 일을 시작하면 뇌 측좌핵이 흥분하면서 몰두한다는 거임. 예를 들어 달리기 20km뛰어야지 하는 것보다 일단 신발신는 것에 목표를 두는거지. 너도 100p읽어야지 이러지 말고 목표를 일단 책 펴는 것에 둬봐.
그리고 책펴는 걸 하루 종일 시간 날때마다 해봐. 익숙하지 않은 행동을 습관화하려면 몸에 계속 작업기억을 심어주는게 좋음. 반복이다. 반복.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책펴는걸 당연하게 여길걸. 인이 박이도록해야함. 그게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뇌는 구분하지 못함. 난 습관들일때 기상 하자마자 읽고 밥먹을때 화장실갈때 잠들기전에도 읽었음. 책의 재미는 부차적임.
야이병신새끼야ㅠ
쓴소리함
6년 동안의 수감생활은 대학생활이기도 했다.
그리고 이것은 슨 소리랑께!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저는 퇴근 지하철에서 읽고 밥먹으면서 리더기로 읽고 씻으러 가면서 오디오북으로 듣고 씻을 땐 안 들리니까 잠깐 멈춘다음에 씻고 나오면 행복하게 이불 속 들어가서 책 읽음… 유투브 안보니까 이렇게 됨 - dc App
운동 하고 봐 - dc App
딱 5분만 읽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