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섭(독문과나옴) 수필집인데

Glücklich ist, wer vergisst was nicht mehr zu ändern ist
이게 스트라우스 곡 원제고

Happy is he, who forgets about things we cannot change 라는 뜻인데

독일어 아무도 안읽을거라생각햇는지 귀찮앗는지

움라우트 e대체는 글타치고

zu 붙여놓고 마지막 ist가 isr돼있는데
출판사랑 엮은이가 책 대충만들엇다보면됨?

책표지랑 내부디자인도 책 내용이나 100년전 글귀특유의 딱딱함(체루, 나변 이런단어나옴)과 전혀 안맞는다고 생각하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