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그지같은 건지 너무 안읽히네


뭔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아재가 금발애새끼 쳐다보고 있는 상상하면 ㄹㅇ ㅈ같음


토니오 크뢰거는 인생작 급이였는데 이건 진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