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챕터에서 눈물 찔끔 나왔음
수능 국어 소설 제외하면 거의 6~7년만에 읽는 소설이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다
그 다음은 노인과 바다 읽고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 읽어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