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ㅂㄱ 사정할 것 같다.
특히 통제관과 야만인 존의 대화가 진짜 심장이 뛰더라.
더욱 놀라운건 이렇게 쉽게 책이 뜻하는 바를 말하는데도
여러 매체를 통해 본 소감은 소마를 먹고 싶다 그래도 통제된 행복이 좋다라는 ㅂx같은 생각을 한다는게 비참할 뿐이너라
책이 말하는 진정한 행복 / 자유의 개념은 칸트가 말하는 인간은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바라보는 것과 일맥상통 부분이 아닐까 싶다.
1930년대에 기독교 몰락 점치고 통제를 통한 전체주의적 행복의 한계를 가르쳐준 올더스 헉슬리.. 사랑한다.. ❤+
특히 통제관과 야만인 존의 대화가 진짜 심장이 뛰더라.
더욱 놀라운건 이렇게 쉽게 책이 뜻하는 바를 말하는데도
여러 매체를 통해 본 소감은 소마를 먹고 싶다 그래도 통제된 행복이 좋다라는 ㅂx같은 생각을 한다는게 비참할 뿐이너라
책이 말하는 진정한 행복 / 자유의 개념은 칸트가 말하는 인간은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바라보는 것과 일맥상통 부분이 아닐까 싶다.
1930년대에 기독교 몰락 점치고 통제를 통한 전체주의적 행복의 한계를 가르쳐준 올더스 헉슬리.. 사랑한다.. ❤+
처음에 세계관 설정 설명에서 나가 떨어졌는데 거기 지나면 재밌음?
나도 계속 재미없다가 마지막 330페이지쯤부터 재미 느낌
원래 어떤 책이든 초반에 세계관, 배경지식 습득 과정의 지루함을 이겨내고 읽다보면 신세계가 펼쳐지는 것임 ㅋㅋ - dc App
330페이지까지 어케 참았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