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ㅂㄱ 사정할 것 같다.
특히 통제관과 야만인 존의 대화가 진짜 심장이 뛰더라.

더욱 놀라운건 이렇게 쉽게 책이 뜻하는 바를 말하는데도
여러 매체를 통해 본 소감은 소마를 먹고 싶다 그래도 통제된 행복이 좋다라는 ㅂx같은 생각을 한다는게 비참할 뿐이너라

책이 말하는 진정한 행복 / 자유의 개념은 칸트가 말하는 인간은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바라보는 것과 일맥상통 부분이 아닐까 싶다.

1930년대에 기독교 몰락 점치고 통제를 통한 전체주의적 행복의 한계를 가르쳐준 올더스 헉슬리..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