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브라운 천사와악마..
20대 초반에 읽었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떨리고 재미있는 책은 없었음
진짜 후반부에는 글자 하나하나까지 심장에 박히듯이 읽은듯
뭐 문학적 가치나 이런건 모르겠고
진짜 그냥 순수재미로썬 나한테 영원한 1티어일듯
댄브라운 천사와악마..
20대 초반에 읽었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떨리고 재미있는 책은 없었음
진짜 후반부에는 글자 하나하나까지 심장에 박히듯이 읽은듯
뭐 문학적 가치나 이런건 모르겠고
진짜 그냥 순수재미로썬 나한테 영원한 1티어일듯
다빈치 코드 영화만 봤는데 책도 궁금하긴하다
책이 두세 배 낫긴 함
다빈치코드도 그렇고 천사와악마도 그렇고 절대 책 못따라감 ㅋㅋ 영화는 보고 많이 실망..
후반부 헬기씬은 아직도 기억나는 ㅋㅋㅋ - dc App
나도 한 때 댄 브라운 좋아했는데 한동안 잊고 있었음 최근에 책장 정리하는데 댄브라운 오리진까지 다 있더라 소오름.... 정작 읽은 건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로스트심벌뿐
한떄 댄브라운 빠졌는데 모든 소설이 패턴이 다 똑같아서 나중엔 좀 질리더라 ㅋ
기욤뮈소 더글러스케네디 베르나르베르베르 김진명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