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브라운 천사와악마..


20대 초반에 읽었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떨리고 재미있는 책은 없었음


진짜 후반부에는 글자 하나하나까지 심장에 박히듯이 읽은듯


뭐 문학적 가치나 이런건 모르겠고


진짜 그냥 순수재미로썬 나한테 영원한 1티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