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하며 페이지수나 내용면으로 보나 대장정인데
가격도 세고
서간문 말고도 화보나 그림도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나로서는 부담스럽다
더군다나 출판사가 쪼금 걸리네
그간 펴낸 책목록을 봐도 그렇고
과연 이 대장정을 제대로 편집 출간할 만한 역량이 있는지 의심이 들기도 하구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흐음
가격도 세고
서간문 말고도 화보나 그림도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나로서는 부담스럽다
더군다나 출판사가 쪼금 걸리네
그간 펴낸 책목록을 봐도 그렇고
과연 이 대장정을 제대로 편집 출간할 만한 역량이 있는지 의심이 들기도 하구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흐음
예전 단권 버전도 내용 중 90%가 [테오야 물감 보내줘서 고맙다 물감값은 꼭 갚을게 안되면 내 영혼이라도 팔겠다] 타령인데 ㅋㅋ 굳이 전집 같은 걸 읽을 필요가 있을까 싶다
원래 죽은 창작자는 더이상 새로운 창작물이 없기 때문에 빤스라도 탈탈 털어서 털이라도 건지는 게 이 바닥 생리니까ㅎㅎㅎ
맞는 말임 하입 잔뜩 더할 수 있는 미술업계에 유독 죽은 뒤 고평가되는 화가들 많은 것도 그것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