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일리치의 죽음 / 악마 / 세르게이 셋중에서 제일 재밌네

난 왜이렇게 수도원 관련 문학이 재밌지

나도 항상 많은 것을 끊어내어 보려곤 하지만 홧김에 다시 저지르곤 후회하는 인간이라서 그런가

주변사람들 전부 등지고 슈퍼 하나 있는 시골로 왔는데도 많은 것들을 끊어내지 못한 것을 보니 아직 더 정진해야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