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작가가 각 잡고 독자에게 이런 감정을 불러일으키겠다고 생각하고 쓴 것처럼 >>느껴지는<< 글이 싫었던 거였음감정에 집중하고 탐구하는 글은 참 매력적이야그게 감상적인 방향으로든 관념적인 방향으로든
난 반대로 작가가 자기 감정에 잡아먹혀서 써내려간게 좀 오글거린다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인간적이고 귀엽게 느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