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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어그램 9번이라 갈등 해결 하는 직업추천이 나오며,
성공을 위해선 일반적으로 목표를 잡고 계획 실천 해야하지만,
그모든것을 반대로(이면) 생각해보면 (+오리지널스의 독창성)
거기에 다윈의 진화론 이야기까지 덧붙이면
성공과 성장에 대한 방향에 대해서 생각하게되고
결론적으로 일반 상식적으로 통념적으로 생각하는
부와 성공 명예만이 나의 성공 성장의 방향일수는 없다는
결론이 나오네.
오늘의 내이야기와 결말은 이거인거같아
그리고 난 조금 약육강식, 동물적임, 야생에 대한 혐오가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생각을 정리해보니
다윈의 진화론에서도 “어떻게 저런 삶을 사나” 하는
생물들도 있는데 취향의 다양성을 깨달아간달까
웹디자인인
내진로문제와 겹쳐져서 약 7년을 고민한거같은데
드디어 실마리를 얻은 기분이고 가려운 핵심을
찾은 기분이고 이 기쁨을 너희와 나누고싶다
오래동안 진로와 적성책을 뒤져가며
고민했는데 나의 직업 적성은 ’ 영원한 반복에 대한 물음”
이 나에게는 맞는것같아 다른사람에겐 또 다른 방법이 있겠지
음악 듣고 글쓰고 그림그리고 돌아다니며 여행하는거까지
이게 내 적성이자 성장의 방향이었던거같아
+ 그리고 나는 극사실주의 화풍 혹은 그 정신이
나한테 깃들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극사실주의 기법은
동물,식물도감에 많이 쓰인다고 하네
Mbti나 분류기법을 좋아하는건 사실이야 내취향이고
취향문답, 취향분류하는것도 좋아하지
그게 내 취향이자 적성이니까
사실 지금 이순간도 이면의 이면을 생각중이긴한데...
내가 감성적이고 F라고 생각하지만(소설적인)
반대로 극사실주의 팩트(사실적인)걸 좋아하니까
내안에 반반의 특성이 다들어있나도 생각해보게되네
그리고 나는 나 자신을 바라보는
초자아가 굉장히 강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러다보니 디씨를 할때도 뭔가 답답함을 해소한다는
느낌으로 하기도 하는듯,
틀안에 나를 가두듯 그렇게 생각했던거같아
나자신을
일단 대분류로서의 작업은 나한테는 이정도 10년정도
정리했으면 대충 답일거라고 나자신한테 생각하는중 ㅋㅋㅋㅋ
글쎄. 다른사람이 나를 볼때 이렇듯,
분류와 틀에 나를 가둔다고 생각을 하는거같은데
(틀안에 나집어넣기)
사실 나는 스스로 자아가 너무 자유롭고 광활하기때문에
스스로 틀과 집을 찾아다녔는지도 몰라
달팽이는 집인 껍데기가 있지만
민달팽이는 없이 살듯이 말이야
아씨 오늘도 밤샛네 다들 지금이라도 편안한 밤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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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ISFP 입니다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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