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존재(물질 비물질)의 인식 여부와 상관없이
존재는 존재 한다(하지않는다)에 대한 내용
예를 들어 신을 믿던 안믿던 신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그럼 그 개념이 존재 하기전에도 신은 존재했나?
더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자면
내가 쓰고있는 책이 이미 쓰기도 전에 존재 했다
내가 쓸 생각도 안한 책이 생각하기 전부터 이미 존재했다
이런 존재에 대한 책 추천좀
그러면 이런 책은 존재하던 안하던 이미 존재한것인가?
씨발 머리아파
존재는 존재 한다(하지않는다)에 대한 내용
예를 들어 신을 믿던 안믿던 신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그럼 그 개념이 존재 하기전에도 신은 존재했나?
더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자면
내가 쓰고있는 책이 이미 쓰기도 전에 존재 했다
내가 쓸 생각도 안한 책이 생각하기 전부터 이미 존재했다
이런 존재에 대한 책 추천좀
그러면 이런 책은 존재하던 안하던 이미 존재한것인가?
씨발 머리아파
인식 속에는 존재하지만 실제로 존재하는진 모르겠다 이런 얘긴 있음 - 왜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가, 마르쿠스 가브리엘
바벨의 도서관 ㄱ
메이야수의 <유한성 이후>라는 책을 보고 얻은 지식임. 너의 얘기는 상관주의와 관련되어있음. 약한 상관주의는 칸트의 물자체와 연관있는데, '실체 그 자체'는 존재하나 그걸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사유에 대한 속성으로서 파악할 수 있다는거임. 강한 상관주의는 실체 그 자체는 없고 다 사유 속에서만 스스로 존재할 수 있다고 봄. 그래서 어떤 미지의 존재가 있더라도 그 무지는 인간의 유한성에서 나온거지, 본질적으로 흐릿한게 아니며, 인간의 사유를 넘어서는 것 또한 품어졌다고 보는거임. 존재와 사유는 분리할 수 없고, 상관관계를 절대화시킴. 강한 상관주의를 정리한 한 문장은 "사유 불가능한 무엇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사유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철학자 메이야수(1967~)는 기존 상관주의를 비판하면서, 우연의 필연성과 미지와 선조적 인것들의 절대성을 통해 더 넓은 의미의 상대주의를 만들었다고 평가받음.
너의 이야기는 강한 상관주의 쪽에 가깝고 대표적인 사상가로 하이데거와 비트겐슈타인이 있음.
답변 ㄱㅅ 하이데거 찾아봐야지
하이데거가 우리가 발화하시 이전에 이미 언어가 존재한다 이런 식으로 말하지 않았었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