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놓고 


좀 읽다 말거나 발췌독 하는 방식으로 하다가


작년부터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 완료함.


정말 장점과 단점이 분명한 책임. 그런 면에서 흥미롭고 좋다.


앞으로도 틈틈히 발췌독하면 좋을 듯함.


근데 나는 논리철학하고는 안 맞는 것 같아~ 러셀 - 비트겐슈타인 처럼 수학처럼 분석하는 거 어렵기도 하고 구미도 안 당김.


역시 철학의 왕은 플라톤이다! 


군나르 시베르크 서양철학사 이제 조진다.


이후에는 힐쉬베르거 서양철학사도 다시 벡투 베이직한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