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아니 에르노'


그녀의 대표작이자 자전적 소설이라 할 수 있는 「세월」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인생은 섹스다."











전쟁에서 패망한 우울한 일본에서 태어나 특유의 음습함으로 점철된 문화에서 자라서


혼자 재즈 음악을 듣는걸 좋아하여 알바도 손님 없는 재즈 음반 가게에서 조용히 월급 루팡하며


뇌내망상 라노벨 쿨찐남으로 알파메일 호소하던 바른 생활 사나이의 그저 공허한 섹스 묘사...








진짜 좌파와 진짜 페미니즘이 있던 시절, 유럽에서도 가장 빨간 나라에서 태어나


아직 어린 10대 때 대학 데뷔 준비한다고 데이트 연습용으로 남자 하나 골라서 먹버하고


58세에 자기 아들보다 어린 29세 남자친구를 사귀며 서랍속의 레이스 티팬티와 스타킹을 정리하는


전무후무한 여성문학계 최고 알파피메일의 섹스예찬...







그녀는 당신과 격이 다르다고 무라카미 하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