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철학을 덮어쓰기 하는 시대같다는 느낌이 옴
21세기 와서 이 때를 돌아보니
사회적으로 철학이 맡는다고 인정받는 영역이 가면 갈수록 좁아진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