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건 서간체로 편지 주고 받는 거랑
방법서설 : 나의 투쟁(Nazi 그거 맞음)의 관계는 마담 보바리와 피네간의 날샘의 관계와 비슷하다라고 주장하는 거 하나만 남음 ㅋㅋㅋㅋ

사실 다 읽고 설명 듣기 전까지 2부 뭔 소린지 1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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