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측정의 여러 역사를 다룬다.
치수작업부터 측량, 미터법, 평균의 탄생을 거쳐 오늘날
애플워치를 차고 런닝하며 운동량 측정하는 사람들까지 다각도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들 많이 다루네.
인용하는 문헌들도 좋다. 저자가 저널리스튼데 많이 공부했네.
차분하게 읽으면서 흥미로운 부분들 기록하고, 참고문헌이 있으면 따로 찾아보면서 읽어보면 좋을 책 같다.
역시 까치 출판사는 좋은 책 많이 소개하는 것 같다.
치수작업부터 측량, 미터법, 평균의 탄생을 거쳐 오늘날
애플워치를 차고 런닝하며 운동량 측정하는 사람들까지 다각도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들 많이 다루네.
인용하는 문헌들도 좋다. 저자가 저널리스튼데 많이 공부했네.
차분하게 읽으면서 흥미로운 부분들 기록하고, 참고문헌이 있으면 따로 찾아보면서 읽어보면 좋을 책 같다.
역시 까치 출판사는 좋은 책 많이 소개하는 것 같다.
온도계의 철학같은 느낌인가
책 쓸때 처음 인터뷰한게 장하석이라고 함. 기본적으로 저널리스트가 쓴 책이라 쉬움. 키워드가 측정이지만 다루는 주제는 사싱 방대해서 인용하는 책들 보면 과학기술사, 정치학, 사회학, 철학, 물리학 등 다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