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랑 <은교> 얼마 전에 읽었는데


이거는 다 중년 남자 입장에서 어린 소녀한테 빠지는 얘기를 쓴 거 잖아.


이거랑 정반대로 어린 소녀 입장에서 중년 남자한테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로는 뭐 유명한 거 없음?


한 쪽 시점으로만 보니까 뭔가 반대되는 얘기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