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에 와서 좋은 작품인지를 판단하는 잣대로 안 들이밀었으면 좋겠다
영화나 책이나 옛날 것들 암만 명작이라고 해도
지금 보고 읽기에 좆나 쌉지루 좆병신 같은 거 천지인데
특히나 호밀밭의 파수꾼 100년전에 이런 내용이 나왔다니
우효옷 부왘 지려버려욧 이 지랄 하는 새끼들 개좆같음
좆노잼이니 와 이 때 이런 게 나왔다니 하고 감탄도 안 나와 씨발
유일하게 감탄한 건 리들리스캇 1987년작 블레이드러너 밖에 없음
영화나 책이나 옛날 것들 암만 명작이라고 해도
지금 보고 읽기에 좆나 쌉지루 좆병신 같은 거 천지인데
특히나 호밀밭의 파수꾼 100년전에 이런 내용이 나왔다니
우효옷 부왘 지려버려욧 이 지랄 하는 새끼들 개좆같음
좆노잼이니 와 이 때 이런 게 나왔다니 하고 감탄도 안 나와 씨발
유일하게 감탄한 건 리들리스캇 1987년작 블레이드러너 밖에 없음
지금 봐도 좋은게 좋은 작품이지
아님 솔직히 고전문학명작 절반이 그 시각이면 사라짐
역사적가치, 시초로서의 존중 이런게 아닌 이상 지금 볼 가치가 없으면 없어져도 됨.
찐
어느정도 공감 그 시대 사람이 아니니 느낄 수 없는 재미를 남에게 강요하는 사람들은 진짜 싫음 책을 즐거움을 위해 읽는게 아닌 자기 허영심 채울려고 읽는 것 같은 사람들말야
그래서 난 남이야 뭐라건 옛날책은 거의 거른다. 현실감 떨어져서 무슨 러시아 혁명이니 세계대전이니 흑인노예 in 미국남부니.... 그걸 뭐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