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재미있음 내가 mbti가 intp인데 딱 내가 좋아할만한 내용들인데 세계관 자체를 뒤집어 엎으니까 뭔가 머리 아픔 독갤에 이거 완독한 사람들 많음? 단편소설인데 단편이 아닌느낌 보르헤스 얘 이거 단편 소설쓰는 느낌으로 썼으면 진짜 괴물인거같음...
많지
근데 오솔길 이후부터는 추리소설 형식 단편이 대부분이라 쉬울걸
걍 개씹꿀잼인데 어차피 다 존나 짧아서 재독하면 이해 ㅆㄱㄴ
세문집으로 읽고있음?
민음사로 읽는데 그거 빼면 번역 없잖아
재독하셈
괴랄까진 아니었던 거 같은데, 복잡한 부분은 자고 일어나니 이해가 된 적이 몇번 있음
이해가 된다는게 당연히 이해는 가는데 아예 다른 세계관을 담고 몰입해서 보는게 힘든거지
알레프랑 셰익스피어의 지인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