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 후반부 읽고 있는데가난한 장교와 그 아들 일류샤 부분인데너무 슬퍼서 눈물남 ㅜㅜㅜㅜ도스토예프스키 글 왜 이렇게 잘 쓰냐ㅠㅠ
무슨 출판사냐
민음! 이거 읽고 올재로 재독해봐야지
나도 거기서 눈물 찔끔함 ㅠㅠㅠㅠ
ㅜㅜㅜㅜㅜㅜ 뒤로 갈수록 더 잼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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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 아들 너무 사랑스러움
ㅈㄴ슬픔 돈 던지는 것도 그렇고
맞아맞아ㅜㅜ 그걸 알아주는 알료샤도 너무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