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중학교때 학년 수행평가인가로 읽었던 책인데 기억이 안나서..
가족 이야기인데 주인공은 어린 남자애. 근데 좀 말도 잘 못하고 지능이 살짝 안좋음 근데 여동생은 머리가 엄청 좋음. 마을에서 천재라고 불림
그러다가 주인공(남자애)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되게 말도 잘하게 되고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임.
주인공 가족은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집안인데 시어머니가 며느리(엄마)를 엄청 못살게 굼 막 아끼는 꽃밭 다 없애고 감자 일구는 텃밭을 만들어버리고
별의별걸로 괴롭히고 그럼
근데 그렇게 시어머니한테 시달리는 와중에 주인공이 여동생 목마를 태워주면서 놀아주다가 여동생이 사고로 머리를 찧어서 죽음
그걸 계기로 엄마가 시어머니한테 고추장 장독대 던지고 고래고래 난리를 피우고 친정으로 가버리고 아빠가 주인공한테 뭐 엄마를 찾으러 간다였나 뭐였나 그러면서
끝나는데 암튼 너무 주저리 주저리 써서 ㅈㅅ 기억나는게 이것뿐이라ㅠ
'나의 아름다운 정원' 찾았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