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뚝뚝 끊기도 흐름이 매끄럽지가 않네...
재즈풍의 유려한 문장이라길래 기대했는데... 흠
그 유려함이 보이긴 함 근데 딱딱한 번역 안에 갇힌 느낌임
같은 역자가 번역한 헤밍웨이는 잘 읽혔는데... 역자의 스타일 자체가 유려한 문체보다는 캍같은 단문체에 더 어울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