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뚝뚝 끊기도 흐름이 매끄럽지가 않네...
재즈풍의 유려한 문장이라길래 기대했는데... 흠
그 유려함이 보이긴 함 근데 딱딱한 번역 안에 갇힌 느낌임
같은 역자가 번역한 헤밍웨이는 잘 읽혔는데... 역자의 스타일 자체가 유려한 문체보다는 캍같은 단문체에 더 어울리는듯
재즈풍의 유려한 문장이라길래 기대했는데... 흠
그 유려함이 보이긴 함 근데 딱딱한 번역 안에 갇힌 느낌임
같은 역자가 번역한 헤밍웨이는 잘 읽혔는데... 역자의 스타일 자체가 유려한 문체보다는 캍같은 단문체에 더 어울리는듯
김석희씨번역 좋았고, 김욱동씨번역은 읽기에 힘들었다. 개츠비 구입할려면 열림원(김석희), 열린(한애경) 온스토리(최성애), 문동(좆같은 말이 좀 있으나 번역이 유려함) 중 하나를 구하면 실 수없다
어디서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재즈풍의 유려한 문장이라는건 정확한 표현이 아닌것 같아. 난 옥스포드판 원서로 읽었는데, 서문에 피츠제럴드가 의도적으로 일반적이지 않은 동사와 부사 명사와 형용사를 짝지어서 뉴욕 이스트 에그와 웨스트 에그 사이의 괴리감을 표현했다고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