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반지의제왕이랑 호빗 뿐인데


설정집은 실마릴리온, 끝나지 않은 이야기, 가운데땅의 역사서 등등

영문판으로 6000페이지가 넘네


저거 만들 시간에 소설을 썼으면 반지제왕 같은거 여러권을 더 쓸껄


왜 세계관 설정이랑 역사만 저렇게 계속 늘려놨냐? 소설로 쓰지도 못하고 출판도 안한거


설정 놀이만 하고 몇십년을 혼자놀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