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과학기술발전은 예전이랑 다르게 일반인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말이있는데 꽤나 맞는 말인듯.

근데 그냥 챗GPT 다룬 SF는 최후의질문이나 영화 Her 이상으로 나가기 어렵고
웬만한 대중적 과학발전은 기존 하드SF나 근현대다룬 사이버펑크가 이미 다 써먹었음


그렇다고
폰노이만 구조의 메모리 스택과 이진계산 한계를 넘기위한 뉴로모픽 하드웨어 개발 이딴소리하면

메모리말고 다른 단어들이 대체 뭔데 씹덕아 이런 반응이나 얻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