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건 반지의 제왕 모리아의 미궁에서 영감을 얻은 발더스게이트2, 던전 앤 드래곤스 세계관을 말하는건데.
검과 마법이 주가 되고
이종족과 악마가 단골소재인 하이 판타지 자체가
너무 빈번하게 소비되어서 더이상 신선함을 주지못함
다크엘프 트릴로지도 완성도가 낮고
그나마 티가나, 알라산의 사자들, 왕좌의 게임
정도인데. 이제 귀족과 왕이 정책결정자가 되서
영토나 이득을 두고 싸우는 군웅물은 너무 아재스러움
차라리 이문열 초한지나 은하영웅전설 재독이 낫지
판타지라는게 사실 중세역사소설과 로맨스소설의 혼합이라. 울프홀이나 혁명극장, 눈속의 독수리 긴ㅌ은 서양역사소설을 봐도 크게 아쉽지 않음
검과 마법이 주가 되고
이종족과 악마가 단골소재인 하이 판타지 자체가
너무 빈번하게 소비되어서 더이상 신선함을 주지못함
다크엘프 트릴로지도 완성도가 낮고
그나마 티가나, 알라산의 사자들, 왕좌의 게임
정도인데. 이제 귀족과 왕이 정책결정자가 되서
영토나 이득을 두고 싸우는 군웅물은 너무 아재스러움
차라리 이문열 초한지나 은하영웅전설 재독이 낫지
판타지라는게 사실 중세역사소설과 로맨스소설의 혼합이라. 울프홀이나 혁명극장, 눈속의 독수리 긴ㅌ은 서양역사소설을 봐도 크게 아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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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열 은영전에서 거름
브래드버리, 마르셀 에메 - 판타지도 수준 높고 흥미롭고 마냥 좋기만 하구만. 검과 마법이 판타지의 전부가 아닌데, 왜 그렇게 억지로 폭을 좁혀서 이 장르 별로다 짜증을 내는 것인지. 마르셀 에메, 한스 벰만, 닐 게이먼 책들은 검과 마법이 다가 아니던ㄷ
맑시즘 이념에 다크 판타지 분위기에 몬스터물을 뒤섞어 쓰는 차이나 미에빌 작품도 재미 있고, 팀 파워즈 같이 괴물과의 대결을 실감나게 잘쓰는 작가도 있고, 판타지도 검마물 말고도 무지무지 다양한 작품이 있어서... 그냥 재미있고 수준 높은 것만 찾아 읽어도 한도 끝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