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릿의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런 것 처럼 느낌좆되고 있어보이고 느낌 빡오고 GOAT 명대사 명필 하나 있지 않음? 고전문학 소개할 때 이런 명대사 하나 뽑아서 소개하면 그 작품 브랜딩도 되고 좋지 않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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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안녕안경(ankyeong7)2024-02-05 13:39
대동가수하시진 / 별루연년첨록파
익명(220.86)2024-02-05 13:40
답글
ㄹㅇㅋㅋ 송인은 인정이지
익명(yeats1013)2024-02-05 13:42
???: “룰러 선수, 잊지 말아야 할 겁니다.” - dc App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4-02-05 13:50
너는 말이다. 한번쯤 그 긴 혀를 뽑힐 날이 있을 것이다. 언제나 번지르르하게 늘어놓고 그 실천은 엉망이다. 오늘도 너는 열 여섯 시간분의 계획을 세워놓고 겨우 열 시간분을 채우는 데 그쳤다. 쓰잘 것 없는 호승심에 충동된 여섯 시간을 낭비하였다. 이제 너를 위해 주문을 건다. 남은 날 중에서 단 하루라도 그 계획량을 채우지 않거든 너는 이 시험에서 떨어져라. 하늘이 있다면 그 하늘이 도와 반드시 떨어져라. 그리하여 주정뱅이 떠돌이로 낯선 길바닥에서 죽든 일찌감치 독약을 마시든 하라.
익명(vkshvksh)2024-02-05 13:53
답글
이거 뭐냐 찔리네 ㅆㅂ
익명(180.182)2024-02-05 14:10
답글
뭐엿더라
호호헤(alstjd20)2024-02-05 14:45
답글
젊은날의초상
익명(vkshvksh)2024-02-05 15:00
공문(空門)의 안뜰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바깥뜰에 있는 것도 아니어서, 수도도 정도에 들어선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세상살이의 정도에 들어선 것도 아니어서, 중도 아니고 그렇다고 속중(俗衆)도 아니어서, 그냥 걸사(乞士)라거나 돌팔이 중이라고 해야 할 것들 중의 어떤 것들은, 그 영봉을 구름에 머리 감기는 동녘 운산으로나, 사철 눈에 덮여 천년 동정스
1(203.255)2024-02-05 13:56
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푸르고 육중한 비늘을 무겁게 뒤채면서, 숨을 쉰다
익명(180.182)2024-02-05 14:10
찢어 죽이고 말려 죽일게야
익명(210.95)2024-02-05 14:16
실패하면 반역 성공하면 혁명 아닙니까
익명(118.235)2024-02-05 14:17
冬至ᄉᄃᆞᆯ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내여
春風 니불 아레 서리서리 너헛다가
어론 님 오신 날 밤이여든 구뷔구뷔 펴리라
노짱과샛별이(dud551)2024-02-05 14:22
답글
여자는 빠져
익명(222.103)2024-02-05 14:38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익명(115.142)2024-02-05 14:53
답글
뭔가 윗 댓글이어야만 할 거 같은 느낌
ItAOtS(itaotsea)2024-02-05 15:21
海東 六龍이 나라샤 일마다 天福이시니 古聖이 同符하시니 - dc App
라면사리(cold726)2024-02-05 15:30
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VanniFucci(6l7l2q5bmqaa)2024-02-05 15:35
설렁탕을 사다 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왜 먹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익명(182.210)2024-02-05 16:07
인생은 외롭지도 않고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하거늘 한탄할 무엇이 무서워서 우리는 떠나는 것일까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대동가수하시진 / 별루연년첨록파
ㄹㅇㅋㅋ 송인은 인정이지
???: “룰러 선수, 잊지 말아야 할 겁니다.” - dc App
너는 말이다. 한번쯤 그 긴 혀를 뽑힐 날이 있을 것이다. 언제나 번지르르하게 늘어놓고 그 실천은 엉망이다. 오늘도 너는 열 여섯 시간분의 계획을 세워놓고 겨우 열 시간분을 채우는 데 그쳤다. 쓰잘 것 없는 호승심에 충동된 여섯 시간을 낭비하였다. 이제 너를 위해 주문을 건다. 남은 날 중에서 단 하루라도 그 계획량을 채우지 않거든 너는 이 시험에서 떨어져라. 하늘이 있다면 그 하늘이 도와 반드시 떨어져라. 그리하여 주정뱅이 떠돌이로 낯선 길바닥에서 죽든 일찌감치 독약을 마시든 하라.
이거 뭐냐 찔리네 ㅆㅂ
뭐엿더라
젊은날의초상
공문(空門)의 안뜰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바깥뜰에 있는 것도 아니어서, 수도도 정도에 들어선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세상살이의 정도에 들어선 것도 아니어서, 중도 아니고 그렇다고 속중(俗衆)도 아니어서, 그냥 걸사(乞士)라거나 돌팔이 중이라고 해야 할 것들 중의 어떤 것들은, 그 영봉을 구름에 머리 감기는 동녘 운산으로나, 사철 눈에 덮여 천년 동정스
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푸르고 육중한 비늘을 무겁게 뒤채면서, 숨을 쉰다
찢어 죽이고 말려 죽일게야
실패하면 반역 성공하면 혁명 아닙니까
冬至ᄉᄃᆞᆯ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버혀내여 春風 니불 아레 서리서리 너헛다가 어론 님 오신 날 밤이여든 구뷔구뷔 펴리라
여자는 빠져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뭔가 윗 댓글이어야만 할 거 같은 느낌
海東 六龍이 나라샤 일마다 天福이시니 古聖이 同符하시니 - dc App
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설렁탕을 사다 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왜 먹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인생은 외롭지도 않고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하거늘 한탄할 무엇이 무서워서 우리는 떠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