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에 딸려 온 스티커 이걸 도대체 어디 붙여야 될지를 모르겠다 ㅋㅋ 아래쪽은 그나마 평범 이건 전에 다자이 오사무 책 샀을 때 온 포스트잇 마찬가지로 용도는 불명이다 아직 읽지는 않았는데 하루키 특유의 방점은 변함없네 아니 방점이 변함없다기 보단, 단지 내가 하루키에 '의존하고 있다(방점 6개 톡톡)'고나 할까?
굿즈는 머그컵만 있으면 된다
이사하면서 식기류를 싹다 바꿨지만 그 전까지 우리집 컵 절반은 책 살 때 받은 머그컵이었따
이런 데 따라오는 머그컵은 다 내구성 떨어지는 장식용일 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 마음에 드는 거 있으면 한번 사봐야겠다 ㅋㅋ
내구성 좋은편은 아닌데 그렇다고 못 쓸 정도는 아님 윤동주 롱머그컵은 지금도 잘 쓰는 중
스티커 받은건 노트북에 붙였음 노트북 바꾸고 싶음 - dc App
센스가 없다.
인간 실격 스티커는 존나 센스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구했누
예스 24에서 소설 쓰가루 사니까 오더라 ㅋㅋ 출판사는 소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