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라이웃나라 문화유산답사기 이런것처럼 존나 툭하면 삼천포로 빠지면서 술취한 아저씨처럼 비틀비틀 걸어가는 글쓰기라고해야되나 가끔 지맘대로 뻬애액!! 막 소리도 지르고 내가 왕년에~~~~ 썰도 풀고 근데 어찌저찌 목적지에는 또 옴 그리고 절대 노잼은 아님
마음은 도스토예프스끼임
여기에 철학이 더해지면 도끼인건데 철학이 없는 민족이라 그건 무리!! - dc App
꾸러기 서당 서생원식 만담 개굳
은근 재밌던데 - dc App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다 ㅋㅋ 그런데 그것도 90년대~2000년대 초반까지 얘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