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소여의 모험 vs 두 도시 이야기 vs 죄와 벌


독린이 설 때 뭐 읽을지 고민 중


읽을 때 흥미진진하고 몰입되는건 뭘까? 다른거 다 빼고 스토리만 봤을 때


프랑스혁명에 대한 개념이 거의 없고 안나 카레니나 읽으면서 러시아 문학의 난해한 이름 구조에 치를 떨었긴 함.


그래도 줄거리가 흥미진진하다면 도전해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