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증의 탄생 읽고 있음.


이 책이 글을 잘 쓰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음.


이 책 읽으면서 느낀점은 책 내용 다 아는 내용이고, 당연한 소리라고 생각되서 대충 읽게 되는데,


오늘 업무때문에 오전에 보고서 쓰고 오후에 내가 쓴 보고서 다시 읽는데 진짜 병신글 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