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70~90에 직접적인 비판이 안되니까

백년의고독식 마술적 사실주의처럼

환상소설 느낌을 빌려서 우회적으로 쓰인게 많은데

이게 또 존나 재밋어서 읽어봣으면 평론 뭐라고햇을지 궁금함

메이져 작가중에 환상소설 위주로 쓴사람은 종종 있지만

환상소설을 집중적으로 평론하고 선집만들고 한 사람은 이탈로 칼비노가 거의 유일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