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장르판이 작거나 사실상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해
이런 말을 하면, 님 1세대 이영도 부터 지금 판이 큰 웹소설 모름?? 이런 반응이 나오지
근데 순문학과 구별되는 장르문학 외국으로 치면
Popular novel은 크게
판타지 추리 sf 호러 스릴러를 들수있음
영미 나아가 일본 같은 곳에선 문학의 일부분이 된 장르 작가들이 많아 롤링이나 스티븐 킹 같은 말할 필요도 없는
그러나 우리나라 장르판의 대세는 웹소설이야 세계적으로 문학적으로 인정받는 장르작가는 없다고 봐도 무방 추리 부분만 해도 옆나라 일본과는 상대가 안됨
여기서 중요한건 지금 장르소설이라는 말을
웹소설이 대변하고있다는거지
웹소설도 장르의 범주지만 그 수준을 보면
제대로된 장르소설로 불리기엔 무리가있다
근데 웹소가 흥하면서 언제부턴가 우리나라에서
웹소=장르소설 이라는 공식이 성립됐는데
이건 아니라고 본다
장르소설의 범주에 속할 뿐이지
우리나라 장르가 흥하려면 다시 말해 제2의 홈즈 제2의 해리 포터가 나오려면
웹소판이 장르소설계를 대변해선 안된다
이런 말을 하면, 님 1세대 이영도 부터 지금 판이 큰 웹소설 모름?? 이런 반응이 나오지
근데 순문학과 구별되는 장르문학 외국으로 치면
Popular novel은 크게
판타지 추리 sf 호러 스릴러를 들수있음
영미 나아가 일본 같은 곳에선 문학의 일부분이 된 장르 작가들이 많아 롤링이나 스티븐 킹 같은 말할 필요도 없는
그러나 우리나라 장르판의 대세는 웹소설이야 세계적으로 문학적으로 인정받는 장르작가는 없다고 봐도 무방 추리 부분만 해도 옆나라 일본과는 상대가 안됨
여기서 중요한건 지금 장르소설이라는 말을
웹소설이 대변하고있다는거지
웹소설도 장르의 범주지만 그 수준을 보면
제대로된 장르소설로 불리기엔 무리가있다
근데 웹소가 흥하면서 언제부턴가 우리나라에서
웹소=장르소설 이라는 공식이 성립됐는데
이건 아니라고 본다
장르소설의 범주에 속할 뿐이지
우리나라 장르가 흥하려면 다시 말해 제2의 홈즈 제2의 해리 포터가 나오려면
웹소판이 장르소설계를 대변해선 안된다
이거 장르소설 갤에선 안나온 얘기긴 함, 님 글에 간단히 답변하자면 시스템이 안갖춰져 있어서, 그리고 독자들의 무한권력, 작가들의 수준 낮음, 출판사들의 수준 낮음(어떤작가는 출판사에서 제발 자신의 글 중간을 빼먹지 말고 올렸음 좋겠다 말함) 이게 다 짬뽕됐다 봄 - dc App - dc App
어떤 출판사 사장이 제2의 이영도가 나와라 터져라 이러면서 기대하고 있다는데 그말듣고 난 거기서 쌍욕을 했지 씨발 니네가 키워야지 이미 근본부터 글러먹은 놈들이란 생각을 했지 - dc App - dc App
근데 롤링을 해외에서 문학급으로 쳐주기는함??;; 스티븐킹은 그럴만하다 싶은데 해리포터 나이 들어서 보니 너무 유치하던데.....
롤링 소설 영국에선 동화정도로 읽히지 않나? 톨킨 호빗도 동화로 읽히는 판인데
동화로 읽는다면 문학으로 안쳐준다는 얘기인가? 엄연히 아동문학으로 진지하게 연구하는데?
바인더//내가 말을 이상하게 했네 롤링 충분히 작가대접 잘 받음 동화처럼 잘 읽힌단 말이었음 그런데 댓글 진짜 병신같이 썼네 지성
너의 생각처럼 장르소설작가들은 롤링정도도 개무시당하는경우가 많아 그만큼 장르소설 이라불리는것도 어렵다는거지 근데 한국 웹소설은......
복거일 비명을 찾아서 좋기만 하더구만. 듀나 태평양 횡단 특급도 동인문학상 후보였고. 새와물고기 사장으로 히치하이커 시리즈와 보네거트를 출간하던 김장환이 쓴 굿바이 욘더도 수준 높았음. 이문열의 우리가 행복해지기까지도 재미있는 대체역사물이었고. 글로벌 수준 어쩌고 하기 이전에 한국에서 나온 장르소설도 찾아보면 재미와 수준을 겸한 것 제법 있음